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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근태, 고수와의 대화 (신사임당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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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근태, 고수와의 대화 (신사임당 유튜브)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유튜브 댓글 정리)

 

• 시간 약속 잘 지킨다.(보통 30분 전에 나오더라, 15-20 분 전에 미리 나와서 독서하고 있다.) 
• 여유있다. (급하지 않다) 
• 미리미리 하라. (할일을 미리미리 한다) 
• 정리정돈 organize 가 잘 돼 있다. 
• 지나가는 말로 했던 일들도 기억하고 follow up 한다.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준다, 허튼 얘기 하지 않는다) 
•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성장한다. 
• 자신만의 철학이 분명하다.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훗날 80세가 됐을 때 사람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등을 생각해 본다.) 
- 자기 자신을 잘 들여다봐라 [self- awareness: 리더쉽의 중심. 주제 파악]. 
- 내 강점에 집중하라 

 

 

 

고수의 다른 점

 

(추가 작성)

 

나이대에 따라서 해야 할 일, 준비해야 할 일이 들다.
30~40대는 치열한 게 좋다.
뚜렷할 게 내세울 때가 없으니까, 계속 무언가를 축적해 나갈 때
40대 중반이 되면서야 '이게 내가 원하는 일이다. 내가 이런 일을 잘하네.'
그러고 나면 가속이 붙는다.

젊어서는 전문성, 
나이 들면서는 평판과 인맥이 중요!

5년, 10년 짧게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60년, 70년씩 지속하는 건 다른 이야기다.

평판이란?
그 사람이 없을 때 남들이 그 사람에 대해 하는 이야기.

이상의 공통점을 가진 인물들은
"정확한 철학의 뿌리가 있다."

예) 사람들을 위해, 세상을 위해 
-교세라 사장. 이나모리 가즈오

지향점이 있어야 혼란스럽지 않다.

80세 이후에 듣고 싶은 말?
"말과 글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사익보다는 사회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했다."
-한근태

자기를 잘 들여봐야 한다.
자기의 강점을 잘 살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자기의 욕망을 욕망하지 않고 남의 욕망을 욕망하는 경우가 많다.
자꾸 자기를 안 보고 밖을 보고 남들이 잘된다는 사업을 따라한다.
맛집 가서 줄서지 마라(신사임당).

리더십에서의 No.1 - 주제파악! 
내가 나 스스로를 잘보는 것.
나가 나 스스로 잘 났다고 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다른 사람 눈에 비친 내가 어떤 사람일까?"
이것을 잘봐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신사임당) 잘 풀린 사람의 조건 하나 더,
듣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말할 줄 아는 것.

 

 

 

한근태와 신사임당 유튜브. 고수는 남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선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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