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수면 시간 행복 낙천성, 한국이 꼴찌(나이지리아 1위)
머리 좋고 뛰어난 한국인은 성격적으로 낙천적인 사람이 없습니다.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낙천성으로 실제로 제일 높은 나라가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예요.
우리 뇌에서 '아난다마이드'라고 하는 신경 전달 물질 같은 것이 나옵니다.
그런 물질들이 많이 나오면 기분이 좋아지고 안정적으로 나오면 그게 낙천적인 거예요.
그런데 세포 단위 면적당 뇌에서 생산되는 양이 실제로 나이지리아가 제일 많고요.
한국이 전 세계적으로 꼴찌입니다.
그러니까 하드웨어적으로 뇌 자체가 쉽게 행복해지지 않는 것이고
그리고 아프리카분들은 낙천적입니다.
그 얘기가 무슨 이야기냐?
적게 가져도 쉽게 행복해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낙천적이지 않은 우리 한국 사람의 눈으로 낙천적인 아프리카분들을 보면 그 낙천성이 안 보이고 게을러 보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게으른 게 아닙니다.
낙천적이신 거예요.
적게 가져도 쉽게 행복해진다는 것이죠.
평균 수면 시간도 우리나라는 참 적습니다.
잠을 못 잔 사람은 그 다음날 자기의 가장 나쁜 습관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상태가 됩니다.
잠 좀 잡시다, 한국인이여!
https://www.youtube.com/watch?v=MenYHcLC16M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69802
한국, 65%가 “수면 부족해요”…다른 나라는 어떨까?
잠자는 시간이나 습관 등은 국가마다 다르다. 하지만 수면과 관련해 대체적인 공통점이 있다면 대부분 국가에서 사람들이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캐나다의 경제통계 시각화 사이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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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면 부족 1위, 인도 가장 잠 잘 자는 나라
입소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가운데 35% 정도만 수면 시간이 충분하다고 답했고 나머지는 잘 모르거나 그렇지 않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조사 대상인 20개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나머지 65%의 사람들 가운데 절반가량은 수면 시간이 부족하다고 대답했고 나머지 1/3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우리와 비슷한 수면 부족 국가는 일본으로 역시 수면 시간이 충분하다고 답한 사람들이 40%가 채 안 됐다.
출처 : www.visualcapitalist.com
반면 충분히 잠을 잔다고 대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인도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0%에 가까운 사람들이 수면 시간이 충분하다고 답했고 그렇지 않다고 답한 사람들의 비율은 10%가 조금 넘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수면 시간이 충분하다고 답한 국가는 인도를 포함해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미국, 아르헨티나, 러시아, 독일, 스웨덴 등 8개 국가였다. 나머지 12개 국가에서는 수면이 충분하다고 답한 응답자들이 절반에 못 미쳐 만성적인 수면 부족이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비율로 보면 조상 대상 국가 가운데 60%가 수면 부족 국가에 속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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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수면이 충분한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잠에서 깬 뒤 4시간 후에 일과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는지 살펴보면 된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생체리듬을 의미하는 일주기 리듬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면 뇌의 활동이 잠에서 깬 후 4시간 뒤에 가장 활발해진다.
만약 잠에서 깨어나고 4시간 뒤까지 몽롱한 상태라면 몸은 깨어났지만, 뇌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때는 평소 수면이 자신에게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수면시간을 늘려야 한다. 하지만 과도한 업무로 잠 잘 시간을 늘릴 수 없는 사람이라면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10~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이 좋다.
낮잠을 자면 오후에 밀려오는 졸음을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업무 효율성도 향상된다. 영국의 한 연구는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낮잠을 잠깐 자는 것이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고 밝혔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459111
수면시간은 꼴찌, 근무시간은 최고…이것이 한국의 현실
친절한 경제입니다. 월요일인데 어떠신가요? 주말에 피로가 좀 싹 풀려서 지금 몸이 개운하신가요? 안 그런 분들이 대다수일 겁니다. 또 지금 애들 깨워서 학교 보내야 되는데 좀만 더 잔다고 안 일어나서 빨리 일어나라고 승강이하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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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덜 자고 그 시간에 일이든 공부든 하자." 이런 분위기 속에서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은 우리가 얼마나 그런 분위기에 찌들었는지 잘 깨닫질 못 하죠.
그래서 이럴 때 좋은 방법은 다른 나라는 어떻게 사나 비교를 해 보는 겁니다.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 있죠. 이게 전 세계에 매장이 쫙 퍼져 있잖아요.
그런데 각 나라마다 이 커피숍이 문을 닫는 시간이 다릅니다. 사람들 길거리에 없고 집에 다 들어갔으면 장사 접어야죠.
그래서 봤더니 프랑스 파리에는 평균적으로 8시 52분에 문을 닫습니다. 이 시간 되면 길거리에 사람들이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그다음은 역시 유럽의 베를린 여기가 9시 조금 넘고요. 옆 나라 중국에 베이징이 9시 반 정도, 일본 도쿄는 30분 늦은 10시인데, 역시 우리나라 서울이 제일 늦게 문 닫습니다. 10시 36분입니다.
OECD 평균을 보면 프랑스 국민들은 평균 하루에 거의 9시간을 잡니다. 미국도 8시간 반 넘게 자고요. OECD 평균도 8시간 22분인데 우리는 7시간 49분입니다.
이것도 어린아이들이나 은퇴한 노년층을 빼면 한창 일할 젊은 층은 7시간 미만으로 잔다는 게 정설입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비밀은 일하는 시간에 들어있습니다. 프랑스는 1년에 1천500시간도 일을 안 합니다. 집에 일찍 가서 집안일도 하고 애도 보고, 잠도 오래 자는 거죠. 미국도 비슷하고요.
그런데 우리는 프랑스보다 1년에 두 달 이상 일을 더 하기 때문에 당연히 잠을 줄이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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