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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 삼성전자 주가 코로나 이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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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 삼성전자 주가 코로나 이후 전망

다시 한번 폭락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오늘 급락했지요. 서킷브레이커에 이어 사이드카까지 발동이 됐습니다.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는 42,590원. 어디까지 더 떨어질지 궁금합니다.

지금 가격으로도 상당히 매력적인데 현재 외국인의 매도세를 보면 4만원도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네이버 증권 매수 전망에서 강력매수가 아닌 점도 좀 의아합니다.

증권사들도 아직 섣불리 예상을 하지 못해 매수 전망을 계속 수정하는 중인 듯합니다.

아무리 세계경제가 코로나로 인해 비상이 걸렸다고 해도 지금 외국인의 매도세는 엄청납니다.

 

만약에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포기한다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포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런데 매일 평균 500만 주씩은 팔아대고 있습니다. 적어도 백만, 많으면 천만 주까지.

이 상황에서 개미들만 삼성전자를 사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미친 듯이 팔아대는 물량을 전부 받아주고 있습니다.

아직은 안전해 보이지 않는데 말이지요.

사실은 아직 위험해 보입니다.

기관은 방향을 못 잡고 갈팡질팡하는데 삼성주가는 방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니...

미국 증시가 제대로 버텨내지 못한다면 아직 안심하긴 이릅니다.

 

 

 

하락 추세의 한 파동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락하면서 거래량마저 늘고 있습니다.

급한 V자형의 회복을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 개미가 들어갈 때가 아닙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3181744i

 

개미들 한푼 두푼 모아서…'삼전' 주식 모으기 운동?

개미들 한푼 두푼 모아서…'삼전' 주식 모으기 운동?, 여의도 25시

www.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고 있지만 국내 개인투자자는 연일 기록적인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개인투자자의 공격적인 행보를 놓고 ‘2020년 동학개미운동’ ‘삼전(삼성전자)모으기 운동’ 같은 신조어까지 등장하는 등 여의도 증권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이날 5% 가까이 폭락한 유가증권시장에서 914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10거래일 연속 순매수다. 이달 들어 개인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한 주식은 8조3837억원어치에 달한다. 지난달 기록한 역대 월간 최대 순매수 금액(4조8974억원)의 두 배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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